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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보

타이어바람 넣는 벤딕트공기압주입기 내돈내산

by 커피는바닐라라떼 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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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이 지나고 나서 그런가 타이어 공기압이 춤을 추기 시작을 했습니다. 제 국장 주식도 춤을 추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춤이 시퍼런 칼춤이 아니여야 할텐데 살짝 생각도 해봅니다.
암튼 보통은 자동차 바퀴 바람이 빠져서 공기압경고등이 들어오면 근처의 카센터에 가서 보충을 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시간도 잘 안 맞고 어차피 제 차와 와이프차 2대 모두 쓸수가 있으니까 그냥 공기압 주입기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보통은 차에 신경을 잘 쓰시는 분들도 세차나 내부는 신경쓰지만 타이어의 경우 잘 생각 안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 카푸어의 구분이 바로 타이어 마모도 척도라는게 기준입니다.

타이어가 제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자동자 바퀴 공기압이 낮으면 고속주행 혹은 더운 열로 인해서 문제가 될수 있고 공기압이 너무 높으면 타이어 마모가 빠르게 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절마다 여름에 상대적으로 낮게 겨울에 상대적으로 높게 타이어공기압 관리하면 좋습니다.
벤딕트공기주입기 사이즈와 구성품입니다. 박스 기준 리모콘사이즈입니다. 어차피 저는 집에서만 오로지 가지고 있고 아파트 주차장에서만 사용을 할꺼라서 크기가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미니멀해야만 집에서 보관을 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메인구성품으로 본체와 파우치 그리고 부속 부품이 추가 들어 있는 작은 박스입니다. 특별하게 별다른 사용하기 어려운 구성은 없습니다.
이렇게 핸드폰으로 스캔을 해서 보면 사용방법이 나오는데 따로 영상을 안 보더라도 그냥 딱 보면 감이 오게끔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뉴얼도 있기는 한데 메뉴얼을 보는 행위는 바로 나약한k아재나 하는 것이기 때문에 메뉴얼은 보자 마자 저 멀리 바로 던져 버립니다.

벤딕트공기압주입기 본체 뒷면에 시가잭 충전기선과 c타입충전기선 그리고 사용을 위한 전원버튼과 공기압 충전기선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저 공기압 황동색은 바로 옛날 유선티비 뒤에 꽂는거 바로 그 느낌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이렇게 벤딕트공기압주입기 본체 그리고 타이어와 본체에 공기를 넣을수 있는 선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먼저 내 차의 타이어 공기압 적정량이 얼마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렇게 차문을 열면 차종마다 타이어 공기압을 얼마로 설정을 하면 되는지 나오게 됩니다.
타이어가 차가울때 라고 하여서 차를 때려 울리면 안됩니다.

제 차가 공기압 경고등이 떠서 이게 압력이 얼마인가 했는데 2.1 수준으로 좀 낮았습니다. 역시 낮은건 제 주식만이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본체에 충전이 미리 되어 있다면 별도로 전원 공급없이 무선으로 가능합니다.

현대카드가 생각나는 M1,M2 버튼이 있는데 타이어 공기압 설정을 잘 모른다면 M1이 승용차 그리고 M2가 SUV설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타이어와 벤딕트공기압주입기를 연결한 다음에 버튼만 누르면 바로 공기가 들어갑니다.

타이어에 공기를 넣는 소리가 시끄럽다면 시끄러운편이고고 조용하다면 조용한 편인데 어차피 야외에서만 사용하니까 소음은 크게 관계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기압이 충분하게 차 있는 상태에서 작동버튼을 눌러도 작동을 하지 않아서 공기 과충전 우려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알림 처음 받아 봤는데 카톡으로 네이버컬렉션에서 디지털보증서가 도착을 했는데 AS접수등 간단한 기능을 이용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타이어공기압주입기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시거잭 전원공급 가능하여서 따로 충전을 안 해두어도 되는게 좋은 장점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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