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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하이볼 추천 벨즈위스키 스카치위스키뜻

by 커피는바닐라라떼 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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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한 여름 불볕 더위를 지나서 조금씩 선선해 지고 있습니다. 이제 하이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너무 더울때는 술이고 자시고 뭐든간에 안 땡기는데 요새는 저녁에 시원하게 하이볼을 한잔 하면 하루 피로가 싹 가십니다.
물론 너무 많이 술을 먹으면 하루의 피로가 싹 다시 오십니다.
오늘 위스키 구매처는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으로 집근처에 코스트코와 트레이더스가 모두 있는데 항상 어디 갈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이마트로 갈때도 있습니다.

  코스트코 벨즈위스키 가격 20990원으로 벨즈 가격 저 가격이 편의점 보다 비싼데 하실수가 있는데 1리터 가격 기준으로 20990원입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집에 도착한 코스트코 벨즈 스카치위스키입니다. 위스키 뜻은 엄밀히 정의를 내린다면 위스키가 각 국가마다 상이합니다.
스카치위스키 뜻이 스코틀랜드 안에서 당화부터 증류시켜 최소 3년 이상을 오크통에서 숙성한뒤에40도 이상으로 병입된 술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오크통을 스코틀랜드가 아닌 이외에서 국가에서 숙성을 한다면 다른 조건을 다 만족해도 그냥 위스키가 됩니다.

그리도 다시 또 스카치위스키는 몰트위스키와 그레인위스키로 구분이 됩니다. 여기서 재료 구분이 상이한데 보리 100%라면 몰트 곡물로 만든다면 그레인위스키가 됩니다.
여기서 또 다시 단식 증류기와 연속증류기도 있는데 더 이야기하기에는 벨즈위스키 소개가 없어 다음 위스키때 포스팅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캠블리로 화상영어 할때 스코틀랜드분과 영국분들은 서로 다른 나라로 생각을 하는데 왜 영국국기가 배경인지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블렌디드위스키라도 표시되어 있는데 싱글몰트 위스키와 그레인위스키를 서로 섞어서 가성비가 좋은 위스키를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품명은 벨즈블렌디드스카치위스키입니다. 그래도 나름 추가 색소 없이 위스키 원액이 100%입니다. 제조업소는 디아지오 스카치 리미티드로 수입원이 디아지오코리아입니다. 원산지는 앞서 말씀을 드린바와 같이 스코틀랜드입니다.

앞서 말씀을 드린바와 같이 블렌딩과 병입을 스코틀랜드 안에서 했다고도 병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오랫만에 마셔보는 뚜껑이 코르크마개가 아닌 스크류타입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시험삼아 니트로 한번 마셔봤었는데 스파이시함과 저렴한 위스키 맛이 바로금 느껴집니다.
사실 1리터 병에 든 술을 만들어 3년이상을 오크통에서 숙성을 하고 우리나라로 수입을 해서 이거저거 돈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만원 극초반 가격이라면 역시 여러가지 막 따지면 안됩니다.

벨즈하이볼 당신의 눈탱이에 건배~
역시 하이볼로 제격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위스키 하이볼 2가지 방법으로 제조하는걸로 나누는데 한가지는 탄산수를 토닉워터를 넣어 단맛을 강하게 하고 다른 방법이 반대로 일반 맛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탄산수를 넣는 법입니다.  
벨즈 하이볼의 경우 토닉워터에 레몬즙을 넣으면 가성비 하이볼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이볼 만든 방법 비율은 위스키1:탄산수3 그리고 레몬즙 1스푼입니다. 물론 위스키와 탄산수 맛 그리고 레몬즙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는데 위에 조합을 기본으로 하고 취향에 맞게끔 농도를 조절하는 편입니다.

이제 열대야도 사라진 요새 날씨에 집에서 가볍게 하이볼 위스키로 하루의 피로를 살짝 날려보내시기 바랍니다.
다만 과음하면 날린 피로가 다시 돌아오니까 꼭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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