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14편번째로 홍콩 국제 공항 입국 방법과 짐 찾는 곳입니다.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에는 가지 않았고 홍콩할매도 한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홍콩여행의 포스팅 시작합니다.
저희는 아침 9시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서 인천공항에서 출발 12시 홍콩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4인 가족 여행의 주된 목적은 홍콩디즈니랜드였습니다.

12시 5분쯤에 비행기에서 내려 홍콩땅 밟았습니다. 사실 해외여행 중에는 처음 가보는 나라에 도착시 당연하게 긴장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때는 전혀 긴장을 할 필요 없이 사람들 많이 가는곳으로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이렇게 파란 바다물결 느낌 카펫트가 깔린곳으로 계속해서 가다 보면 transfer information의 방향표가 나옵니다.
어려울거 없이 계속해서 앞 사람들만 따라 가면 됩니다.

홍콩국제공항 답게 생각보다 나라 규모를 감안하면 공항 내부크기가 생각보다 더 큰 편입니다.
나중에 옹핑 케이블카 후기에서 설명을 드리겠지만 홍콩공항은 바다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것은 아니고 첵랍콕(Chek Lap Kok)이라는 섬을 확장하여 만든 공항으로 원래 섬이였습니다.

작은 섬과 주변 지형을 깎고 난뒤 바다를 매립하여 공항 부지를 넓혀서 활주로가 바다를 향해 뻗어 있기 때문에 홍콩공항 주변이 대부분 바다라 하늘에서 보시면 바다 한복판처럼 보입니다.
물론 육지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홍콩 시내에서 칭마대교 등을 거쳐서 자동차나 공항철도로 갈 수 있습니다. 여기 보이시는 사진이 시간이 12시 22분으로 약 17분 정도를 걸어 가고 있습니다.

현대 기아차 HK 생각이 나는 (HK Residents Immigration Counter) 홍콩 거주자 전용의 입국심사대입니다.
그럼 거의 다 입국시점까지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칫 잘 못 갔다하더라도 안내원분들이 친절하게 NO 해주시기 때문에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드래곤볼에는 베지터가 있고 공항에는 비지터가 있습니다.
이렇게 visitors가 적혀진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 입국수속하는 시간은 12:31입니다. 별 다른거 없이 여권 제출하고 가만히 있으면 입국을 시켜 줍니다. 영어로 왜 왔냐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하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수화물을 찾으러 가면 됩니다. 여기서 수화물 찾는 곳이 또 어딘지 걱정할 필요 없이 전광판을 안 봐도 사람 많은 곳으로 그냥 따라가시면 됩니다.
아시아나 같은 국적기와 우리나라 저가항공을 타셨으면 한국인 많이 가는 곳으로 그냥 따라 가시면 됩니다. 해외여행 가면 이 사람이 한국사람인지 아닌지 그냥 딱 보시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이제 수화물 찾는 곳은 게이트 16번 이렇게 비행기 정보와 매칭이 되기 때문에 쉽게 가셔서 찾으면 캐리어를 됩니다. 이때 시간이 12:41입니다.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가서 비행기에서 내려 화장실도 가고 천천히 움직였기 때문에 짐 찾는곳에서는 저희가 거의 마지막의 여행객이였습니다.

이제 홍콩공항의 입국심사를 마치고 난뒤 세관 구역으로 나왔습니다. 핵심은 초록색의 표지판입니다.
Nothing to declare - 세관에 신고할 물품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저 없이 바로 여기로 들어 왔습니다.
신고할 물품이 없으시다면 초록색 Nothing to declare 통로로 나가시면 되며, 세관 신고 대상 물품이 있으시면 해당 신고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 입국심사 끝 난뒤 세관 구역을 지나 홍콩공항 로비로 나갈수가 있습니다.

이제 홍콩공항 로비까지 나왔습니다.
홍콩국제공항 제1터미널의 입국장(Arrivals Hall)으로 세관 구역을 지나서 나온 곳입니다.
특히 홍콩공항은 중국 본토나 마카오로 이동하는 사람도 많아서 일반적인 공항 안내판에 중국 본토·마카오 교통편이 따로 표시돼 있는 게 특징입니다.

12:51 넉넉하게 잡아 50분 만에 홍콩공항 도착B구역까지 나왔습니다.
저희는 앞서 말씀을 드린바와 같이 사진도 찍고 아이들과 함께 움직이면서 화장실도 들려 오래걸렸지만 빠르게 나왔다면 아마 35분 만에도 입국 완료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드디어 웰컴 투 동막골 아니고 월컴 투 홍콩입니다.
홍콩에서 판다는 못 봤었는데 같은 중국권이라고 아마 판다가 있는갓 같습니다.
판다하면 옛날 후레시맨을 볼때 대영팬더가 생각나는것은 괜한 기분탓인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홍콩여행14번째 홍콩국제공항 입국방법과 수화물 찾는곳 후기였습니다. 한줄평으로 영어를 못해도 그냥 사람들만 잘 따라 가면 어려움 없이 입국할수 있다입니다.
홍콩입국 정보를 찾으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콩 #홍콩여행 #홍콩입국 #홍콩입국심사 #홍콩공항수화물 #홍콩공항 #홍콩공항짐찾는곳 #홍콩공항수화물찾는곳 #홍콩공항입국 #홍콩국제공항 #홍콩국제공항입국방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콩여행15 HSBC ATM 현금 인출 순서 방법 (1) | 2026.10.30 |
|---|---|
| 광주송정역 팝업 베비에르 과일파이 내돈내산 재구매 후기 (2) | 2026.10.26 |
| 홍콩여행13 홍콩행 아시아나 비빔밥 기내식 후기 (0) | 2026.10.25 |
| 홍콩여행12 인천공항 아시아나 탑승구와 OZ0721편 A321neo 항공기 정보 (1) | 2026.10.24 |
| 홍콩여행11 인천공항2터미널식당 오므토토마토 후기 (1) | 2026.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