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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울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입장료 박물관 푸드코트 굿즈까지 정보 꿀팁

by 커피는바닐라라떼 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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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데몬헌터스 더피의 호랑이 닮은 굿즈 힘인지 유퀴즈 방송의 힘이지 몰라도 엄청나게 날씨처럼 핫했던 국립중방박물관 입장료 푸드코트 식당 그리고 기념품 굿즈까지 중요한 핵심 정보 요약 꿀팁입니다.
한 줄로 평을하면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였습니다.

저희는 방학을 맞이하여 그냥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갔었는데 이건 마치 저희가 디즈니랜드에 할로윈시즌인지 모르고 그냥 간거랑 거의 마찬가지였던거 같았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여친과 함께 와보고 나서 거의 20여년 만에 온것 같습니다.
물론 전여친님이 지금 와이프님이십니다. 그때는 이촌역에서 국립중앙박물관까지를 버스 타고 왔던것 같은데 지금은 지하도보로가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다만 입구에 매표소가 있는데 괜히 줄 서지 마시고 메인줄로 가시면 됩니다. 줄 서있는 매표소는 메인 상설전시관이 아니고 특별전시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입구부터 가 줄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게 다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줄입니다. 웨이팅해서 들어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입구에서 들어가면 공항처럼 가방 소지품 검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일히 전부 아이브 레이말고 엑스 레이 검사를 하기 때문에 다시 또 한번 웨이팅 진행이 됩니다.

다만 줄이 2가지로 나누어 지는데 가방 미소지자는 거의 다 프리패스로 들어가는 수준이고 가방소지자는 검사때문에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안으로 입장을 하시 전에 가방을 푸드코트 식당 앞쪽에 있는 라커에 보관을 하시면 훨씬 더 빠르게 입장할수 있긴 한데 물론 여기도 빈 자리를 찾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코인라커가 아니가 무료라커입니다.

박물관 내부 유물에 대해 소개를 하면 전문가 수준으로 포스팅할수가 있지만 과감하게 생략하고 오늘은 용산중앙박물관 푸드코드 그리고 굿즈까지 핵심 정보 위주로만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제 주식처럼 잘 파고 내려갑니다

구석기 유물은 마치 제 복근 같습니다. 있다고 하고 뭔가 좀 있기는 한거 같은데 아니라면 또 역시아닌거 같습니다.
암튼 보통 박물관에 가면 돌덩이 하나 주고 짱돌인것 같은데 이거 유물이 맞어 할수 있는 의심에 대해서 왜 이게 뗀석기, 간석기 인지 구분하는 방법과 형상에 대해서 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너무도 많아서 저희는 좀 70 아니고 일흔 아니고 이른 점심을 먹으려고 국립중앙박물관 식당 중에서 푸드코트로 갔습니다. 아래 보이시는게 전부다 식당 줄입니다.
식당에 가시려면 엄청 빨리 가시거나 엄청 늦게가시거나 아니면 밖에서 밥을 드시고 들어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거의 40분을 기다렸다가 입장한 국립중앙박물관 푸드코트입니다.
웨이팅을 오래했지만 오히려 테이블에 맞춰 입장을 시켜 주시 때문에 자리 찾는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자장면과 물막국수 그리고 비빔막국수, 유부우동을 주문했는데 주문을 한지 1분 안에 4가지 메뉴가 한꺼번에 다 나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빠른 k패스트푸드입니다. 우동국물 말고는 전부 싹 먹었습니다. 가성비가 좋다라는 느낌은 크게 없었지만 그래도 바가지를 쓰거나 괜히 먹었다라는 생각이 없이 일반적인 식당 수준 맛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오로지 교과서로만 봤던 유적입니다. 교과서가 해상도가 낮아서 잘 모르셨겠지만 이렇게 잘 보시면 칼과 손잡이에 전부 데코레이션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책과 핸드폰으로 보는것 보다 실물을 직접 보는게 훨씬 경험에 도움이 됩니다.

헛소문을 만들어 내기 좋아할것 같은 주작입니다. 이게 주작이면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왕은 관종 아니냐 하고 싶지만 조회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액정을 뚫고 나오는것 같아서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백제금동향로도 이것이 도대체 모조? 하는 모조품이 있어서 실제 사이즈에 만져 볼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모조품이라도 자세히 보면 여러가지 동물과 사람을 볼수 있습니다. 코끼리와 원숭이 악어 그리고 이게 뭐지 하는 그런 동물들도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가 하나였다는 이론 뒷받침 하는 근거 중에 하나인 이렇게나 뾰족뾰족한 금관입니다. 이런 머리에 쓰는 모양 왕관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로지 왕이 썼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왜 다들 금을 이렇게 다른 모양도 아니고 사슴뿔 모양으로 만들었을까는 기회가 된다면 다음 포스팅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옛날 신라시대 문화재로 유명한 토우입니다. 원래는 사람이 죽으면 산 사람을 같이 묻어 버리는 순장이 유행이였습니다.
그런데 마치 유행성출혈열 처럼 굉장하게 치명적입니다. 왜냐하면 귀족 죽어서 노예 10명을 같이 묻어 버리면 사람생면도 생명지만 노동력 10인분이 같이 한번에 사라지기 때문에 순장이라는 것은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과시를 빼면 도움될게 하나도 전혀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순장이 사라져가는 시점쯤에 이를 대신해서 토우 흙으로 만든 인형을 사람 대신 만들어서 묻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토우 모양오 19금이 많은데 저는 심의 고려를 해서 그건 실물을 보시던 따로 검색을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뮤지엄샵 즉 요새 핫한 기념품가게 일명 굿즈샵도 2곳이 있었습니다. 둘다 박물관 안에 있었는데 하나는 몸수색을 하고 들어가는 전시관에 있고 다른 하나는 국립중앙박물관 옆 식당 쪽에 있습니다.
케이팝데몬헌터스와 닮은 호랑이를 비롯해서 인기가 많다고 하더니 이거를 사볼까 하는건 전부 다 품절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립중앙박물관굿즈를 사러 가시는건 제 생각에 큰 의미가 없고 이런게 있으니까 찜해 놓고서 다음에 사야지 하시는 거라면 추천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걸 살까 말까 고민을 했던 자개소반무선충전기였습니다. 이거 크기가 작게소반무선충전기인가봐 했었는데 사라져 버린 가족을 찾으러 가서 구매를 하진 못했습니다.
아재개그가 이렇게나 무서운 말이였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입장료 무료 그리고 박물관식당 푸드코트 품절 많은 기념품굿즈까지 핵심 정보 꿀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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