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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기바다뷰 최고! 여수해상케이블카 할인과 티켓 예매 주의점

by 커피는바닐라라떼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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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뷰가 한눈에 잘 들어 오는 여수해상케이블가 할인과 티켓 예매시 주의점입니다. 저희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여수 도착을 해서 오픈런으로 여수케이블카 입장을했습니다.
사실 오픈런을 해야만 들어갈수가 있을 정도 인기는 아니고 여수 여행 첫 코스라서 일찍 부터 여기저기 관광지를 돌아 다녔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주소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에 있습니다. 여수 거북선대교 쪽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북선대교 근처에 낭만포차, 하멜등대 등등이 있습니다.
그렇게하여 아침 9:20에 도착을 한 여수케이블카 앞입니다. 앞서 말씀을 드린대로 거북선대교 근처에 위치해 있고 낭만포차에 대한 안내 현수막도 걸려 있었습니다.


여수 가볼만한곳 검색을 하면 대부분 케이블카가 나오니 저희도 시류에 같이 편승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희가 여수여행의 이유 중 하나는 와이프님이 낭만포차에 가보가고 해서 겸사겸사하여 여수여행을 왔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이용시간과 요금안내입니다.
운영시간 오전 9:30~ 오후 9:30입니다.
요금은 성인 기준 왕복 17000원과 편도 12000원입니다.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면 1000원 할인이 되는데 당일 사용이 불가능하니 필히 하루 전에 예약을 해서 할인금액으로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약 한다는것이 깜박해서 할인을 못받고 그대로 다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돈내산 슬픈 스토리입니다. 그래도 그 엔딩은 해피엔딩이였습니다.

다만 저는 처음에 아무런 생각없이 누가 편도를 예매하지 딴 생각하다가 아무생각없이 편도 주세요라고 해서 편도로 끊었다가 다시 카드취소를 하고 왕복으로 끊었습니다.
대사포진 후유증이 이렇게나 무서운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티켓 바코드가 있어야만 다시 타고 돌아 올수라 있으니까 꼭 잘 챙겨두시기 바랍니다.

케이블카 국룰은 캐빈이 일반과 크리스탈로 나눠지는거 같습니다. 저희는 우리나라의 왠만한 케이블카는 다 타본것 같은데 항상 일반으로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탈은 바닥이 투명하니까 엄청 무서울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쫄보가족의 선택입니다.

케이블카 시설은 깨끗한 했고 캐빈이 파란색과 빨간색이 번갈아 들어갑니다.
원래는 저희는 4인이라서 정원8명을 고려하면 다른 사람들과 한 칸 같이 들어가야만 했지만 저희가 거의 오픈런 수준으로 들어간터라 사람이 없어 우리가족만 전세내듯이 탈수 있었습니다.
여름이라서 케이블카 안이 더우면 어떻하지 했었는데 에어컨은 없었지만 이렇게 열린 창문으로 바다 바람이 들어와서 막 덥지는 않았습니다.

산과 바다를 모두 볼수가 있다고 했는데 바다뷰와 시티뷰 그리고 동산 정도이지만 마운틴뷰 모두를 볼수 있었습니다.
여름 휴가비 모두를 여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진을 한다라는 목표아래 돈은 생각 안하고 즐겁게 놀기로 했습니다.
물론 다음달의 카드 비용보면 내가 왜 그랬지 할때도 많이있습니다.

저기가 하멜등대 그리고 거북선대교낭만포차가 열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하멜은 과거 조선에 잡혀있다가 본국으로 보내준것도 아니고 탈출을 해서 일본으로 갔었는데 하멜 입장에서 하멜등대라고 이름을 지은게 맞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작은 배가 유유자적하게 지나가고 있고 제 배는 그냥 유유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활쏘기를 하는 곳도 있는데 저기서 쏜 활이 우리 케이블카까지 날라오진 않겠지하는 쓸데 없는 생각도 한번씩해봅니다.

그리고 대부분 케이블카가 그러하듯이 어디를 갔다가 다시 되돌아 오는데 여수케이블카 특징은 양쪽 모두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편도 예매가 따로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보통은 산 아래에서 탑승해서 산 위에서 구경을 하고 무조건 되돌아 오는데 여기는 탑승지가 아닌 도착지 다른 곳에서 내려서 거기서 바로 나갈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티켓을 예매하실때 저처럼 실수로 편도로 끊으시면 여기서 무조건 내려야 하거나 추가요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도착하면 전망대과 가게들도 있습니다. 저희는 여수여행 날씨요정이 있었는지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오동도와 일출정이라는 곳도 갈수가 있었는데 오동도가려면 쪄죽을것 같아 가까운 일출정만 보기로 했습니다.
만약 한 여름 말고 봄 가을쯤 이라면 오동도도 다시한번쯤 가보고 싶습니다.
일출정 소나무길로 산책삼아 가시면 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피곤할텐데 역시나 아이들 체력이 금방금방 회복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몸무게가 빠지고 다시 또 금방금방 회복되는데 왜 사람은 이렇게 진화를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남해의 기운을 가득 충전하고 다시 티켓을 잘 챙겨서 돌아오는 케이블카를 타면 저희가족의 여수여행1박2일의 서막이 시작됩니다.
최대한 가성비 가득한 여수가볼만한코스로 아이와함께 다녔던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특히나 여수여행 계획중이시라면 바다뷰 한눈에 담을수가 있는 여수해상케이블카 추천을 드립니다.
여수케이블카 핵심 요약 한줄 정보
: 사전예약으로 입장료 천원 할인받고 꼭 왕복으로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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