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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익산여행 코스 보석박물관 실내 가볼만한곳

by 커피는바닐라라떼 2025.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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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행 중에서 갔었던 반짝이는 보석을 좋아하는 둘째를 위하여 아이와 함께 익산 보석박물관 내돈내산 관람 여행후기 입니다.
익산 여행 중에서 날이 너무 덥거나 아니면 춥거나 혹은비 오거나 할때 가기 좋은 실내여행코스입니다.
익산보석박물관 주소 전북 익산시 왕궁면 호반로8 보석박물관으로 옆에는 다이노키즈월드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러 박물관에 가봤지만 보석박물관은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국내 유일 보석 관련 전시로 진짜 보석(원석 수준)을 직접 만져보면서 보석산업에 대해서도 살짝 배울수가 있습니다.
많이 까지는 아니며 살짝입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백수정이 있는데 크기가 진짜 돌덩이 수준 전시가 되었습니다. 2002년도 개관으로 알고 있었는데 건물은 그래도 신식 느낌이 나는데 실내는 약간은 올드한 느낌입니다.

괜찮습니다. 저도 베리 올드한 나이라 같이 늙어 가는처지에 찬밥 더운밥은 가리진 않습니다. 가리는것은 단지 햇반인가 오뚜기밥인가 그런 차이 같습니다.
보석박물관 입장료가 성인 3000원과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할인이라면 군인과 익산시민이 50% 받을수 있습니다.

보석의 도시 익산 지역 특화산업인 귀금속과 보석 산업의 우수성과 보석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개관을 한 국내 유일 한 공립 보석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입구에서 입장권 발권하고 들어가면 역시나 탄생석부터 시작합니다. 12월 탄생석오 터키석인데 한번 사보고 싶어도 투명한거 없이 터키석은 옥장판의 그린 느낌이 대부분이라 한번도 사지를 못한 터키석입니다.

그리고 보석 분류 같이 컴퓨터 화면으로 보여지는것들도 많은데 왠지 윈도우98느낌의 화면입니다.
정말 마우스도 유선마우스만 사용이 가능할거 같은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같이 늙어가는 처지 이기에 이런 건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대따시 만한 보석을 직접 손으로 만져 볼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칼이나 망치 등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보시려는 시도는 자체는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고려하여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여기 저기 자꾸 만져보니까 도굴꾼이냐며 둘째가 저를 말렸습니다.

이렇게 보석으로 디자인된 전시물도 있습니다. 사실 보석박물관이라고 하여서 다이아몬드와 루비의 그런 가공된 보석 보다 원석이나 전반적인 보석산업에 대한 스토리텔링도 더 많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그렇게 광물 굳기 강도 외울때 나왔던 방해석입니다.
활을 잘쏘는 석방형이 인정없는 석황옥을 감금시켰다라고 아마도 주입식으로 교육 받은거 같습니다.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30년도 전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금도 있는데 자연상태에서는 저렇게 금 덩어리가 아니고 사금 혹은 광물 속에 아주 미세하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 원석을 182톤을 녹여야 삼겹살 한근보다 조금더 많은 양의 금 685g이 나온다고 합니다

익산미륵사지석탑을 구현한 장식물도 있었습니다. 순금을 재현품이라고 합니다. 저런거 집에 하나 딱 있으면 엄청 든든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국내 유일의 귀금속보석판매센터라고 하는 익산 주얼팰리스도 있었습니다. 각종 가공품들을 판매중인데 제 기억으로 거진 약 20여 매장 정도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희는 익산 보석박물관 기념으로 반지와 팔찌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주얼팰리스 앞쪽에는 세공이나 수리 해주는 곳도 있어 긴 팔찌를 짧게 길이 수선 받았습니다.
엄청나네 우아 여기 진짜 최고 이정도는 아니지만 익산여행에서 비가 오거나 혹은 실내 여행 장소 검색시 추천할 만한 보석박물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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