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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성비 맛집 코지하우스 메뉴 추천, 토마토마레파스타와 10$스테이크 대만족

by 커피는바닐라라떼 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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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우스 가성비 만점 메뉴 추천
토마토마레파스타, 10$스테이크

패밀리 레스트랑에 가면 십만원은 기본으로 시작하기 쉽상이지막 가성비 만점 코지하우스 메뉴 추천의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왠지 코지마안마의자도 생각이 납니다.

코지하우스가 맛있어서 웃음이 나오면 코지하웃으, 먹고 이걸 스테이크라고 나온건가 울음이 나오면 코지하울스 아닌가 하고 와이프님께 말씀을 드리고 싶었디만 식전 입맛을 위해서 속으로만 꾹 참기로 했습니다.

코지하우스 평택세교점
1.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서재10길 30
2. 영업시간 - 11:00~22:00
3.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오늘 포스팅은 호주에서 온 캐주얼 가성비 다이닝 컨셉의 요즘 핫한 맛집으로 지나가다 요새 많은 매장이 보이는 코지하우스입니다.

스테이크를 만 원대로 즐길 수가 있어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많은 곳으로 제가 직접 먹어본 메뉴 중에서 가장 추천을 하는 조합입니다.


코지마안마의자 아니 코지하우스도 메뉴 구성이가굉장히 많은데 입구에는 이렇게 메뉴판과 사진 그리고 가격이 있습니다.
아마도 패밀리레스트랑계의 김밥천국 느낌인데 가격과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매월 10일 스테이크 반값 데이로 10달러 스테이크가격이 13900원에서 7000원으로 확 내려갑니다. 물론 반값 행사의 경우 테이블당 1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거 둘이서 따로 따로 들어간 다음 주문을 하고 아이고 이게 누구신가 하면서 합석을 하면 안되는건가 생각했었지만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고려하여 입 밖으로 내지 않았습니다.


셀프바도 따로 잘 마련이 되어 있어 피클나 티슈 등등 자유롭게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특히 피클과 타바스코 등을 많이 드시는 분들께 좋습니다.

코지하우스가 피클이나 소스, 물 등을 셀프바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 특히 저는 스테이크 먹을 때는 피클을 자주 찾게 되는데 전혀 눈치를 보지 않고 가져다 먹을 수가 있어 편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주 주문을 하는 메뉴를 포함하여 세개를 주문했습니다.
10$스테이크와 토마토마레파스타 그리고 새우로제파스타, 살이 찌니까 콜라는 당연 제로콜라입니다. 그 중에서도 저희가 즐겨 먹어 추천을 드리는 메뉴가 10$스테이크와 토마토마레파스타입니다.


먼저 나온 메뉴 토마토마레파스타입니다.
토마토가 말해 파스타라고 하는 뜻인가 생각하고 싶지만 마레(mare) 뜻이 제가 알기로 이탈리어로 바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옛날의 고전 영화 중에서 전지현과 이정재가 나온 영화 시월애에 레스트랑 이름이 바로 일마레라고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해산물의 풍미가 가득한 토마토마레파스타입니다.
고기만 먹으면 자칫 잘못하면 느끼할 수 있는데 그 맛을 바로 싹 잡아주는 메뉴가 토마토마레파스타입니다.
• 가격 - 10,900원
• 특징 - 홍합, 조개, 새우 등 여러 해산물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 맛 -  살짝 매콤한 토마토소스 덕분에 질리지 않으며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즐겨 주문합니다. 해산물의 시원한 맛과 토마트 소스가 서로 잘 어울리는데 스테이크와의 궁합도 최고입니다.


  식전대보탕 말고 식전대보빵이 바로 진리 아닌가 생각이 되는 메뉴의 새우로제파스타입니다. 주문할때 소스 매운맛 조절이 가능합니다.


새우로제파스타로 이번에 처음으로 주문했습니다.
• 가격 - 14,900원
• 특징 - 빵 6조각이 사이드로 들어간 파스타입니다.
• 맛 - 토마토 소스와 로제크림소스 맛으로 살짝 저희집 기준으로 맛이 살짝 겉도는 느낌인데 아마 맵기 조절슬 덜 맵게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코지하우스의 대표메뉴로 10$스테이크입니다.
사이즈가 살짝은 스테이크 아니고 스테이작으 아닌가도 할수 있지만 가격을 고려한다면 사이즈가 적당한 스테이크 맞습니다.


원래 돈까스와 스테이크는 먹기전에 전부 미리 썰어서 먹으면 안되고 꼭 한개씩 잘라서 먹어야 합니다.
다 잘라 놓는다면 앞 사람이 이거 맛있나 하면서 바로 집어 먹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그니처메뉴 10$ 스테이크는 코지하우스에 왔다면 무조건 시켜야 하는 추처 메뉴입니다.
• 가격 - 12,900원 (정상가 기준)
• 특징 - 그릴에 구운 육즙 팡팡 소고기와 각종 가니쉬(파인애플과 방울토마토, 버섯, 옥수수 등등)가 철판에 함께 담겨 나옵니다.
• 맛: 고기가 정말 부드러우면서 함께 나오는 소스와 조화도 훌륭합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지만 살짝 익힘 정도를 미디엄 이상을 좋아하시는 분는 덜익은 느낌도 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메뉴판 공부 하다가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콜키지 10000원 가격으로 가능합니다. 물론 병당의 가격입니다.
콜키지가 아니더라도 가성비 좋은 착한 가격 와인이 많아서 데이트를 할때 와인 주문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앞서 말씀을 드린바와 같이 매달 10일 방문을 하면 10$ 스테이크를 할인 가격으로 즐길 수가 있는 행사를 진행하니까 날짜에 맞춰 방문해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분위기도 고급스럽지만 가격이 합리적인 곳이라 부담 없이 방문해도 좋고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습니다. 10$스테이크의 부드러움과 토마토마레파스타의 조합, 꼭 한 번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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