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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가성비 와인 토마시이피아네티발폴리첼라 가격과 맛 DOC 뜻 정보

by 커피는바닐라라떼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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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 이야기
토마시이피아네티발폴리첼라
트레이더스 가성비 와인


길면 기차처럼 아주 그 이름도 엄청나게 긴 토마시 이 피아네티 발폴리첼라 와인입니다. 와인 초보도 손쉽게 마시는 이탈리아와인으로 만악 제가 평생에 세가지 와인만 마실수만 있다면 그 중에서 하나로 생각합니다.
물론 아무도 저한테 너는 와인 세 종류만 먹어 하진 않습니다.
또 이태리 하면 북한사람에게 이탈리아 날씨를 물으면 거기 날씨 스파게띠(습하겠지)하면서 포스팅 시작을 해 봅니다.

구매처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스타필드 안성점
1. 주소 -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3930-39
2. 특이사항 - 스타필드 지하에 바로 위치
3. 더 특이사항 - 누무도 홀세일클럽이라고 안 부릅니다


토마시이피아네티발폴리첼라 가격 13940원에서 부터14780원 정도 가겨을 왔다갔다 합니다.
원래 이름이 토마시 이 피아네티 발폴리첼라로 띄어쓰기를 잘못하거나 잘 못 해서 발음하면 누군가 싫어 하실수가 있습니다. 시이파 티발 뭐 이런 것은 순전하게 와인 이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와인 설명 기준으로 당도는 없고 산도와 바디가 중간 타닌은 많은 편이라고는 되어 있습니다. 첫 구매 당시에 100ml 당 1971원의 가격이였습니다.
원래 와인 시음하고 괜찮은것 같아 한병을 사왔는데 그 뒤로 항상 트레이더스 가면 두번에 한번씩은 무조건 재구매를 하는 가성비 최고 와인입니다.
티발이라고 하더니 와인에도 너도 T냐? 대 놓고서 T라고 표기된게 아닌가 하는 전혀 쓸데 없는 생각도 합니다.


저만이 처음 보는 와인 고르는 법입니다.
1. 이태리와 프랑스와인
2. 어디서 상을 많이 받은 와온
3. 아주 많이 팔린 와인
4. 메를로 혹은 쉬라(쉬라즈) 품종
이것만 알면 처음에 고르는 와인이 실패할수 있는 확률이 적어지는데 이름 뒤에 있는 DOC 뜻이 뭔가 하실수도 있습니다.


처음 와인을 고를 때 라벨에 적힌 DOC, DOCG 등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게 나라마다 각각 다르게 표기하고 와인 법도 바뀌는 경우가 많아 어렵지만 이 개념만 이해를 해도 실패가 없는 와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알아두면 좋은 부분이 바로 DOC 등급입니다. DOC 뜻은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으로 특정 지역에서 법으로 정해진 품종과 방식으로만 생산된 와인에 부여가 되는 등급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 햅썹 같은 즉 다시말해 기본적인 품질과 전통이 다 보장된 와인이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와인 초보자라면 이것저걱 복잡하게 고민 하기보다 DOC 표시가 있는 와인으로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대충 어느정도 안정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물론 전통과 품질이 보장되어도 맛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는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 우리네 집된장도 좋은 재료와 정성가 가득 들어갔지만 맛이 들어갈때도 안 들어갈때도 있는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토마시 이 피아네티 발폴리첼라 와인이 바로 DOC 등급에 해당되는 이탈리아 레드와인입니다.


빈센조로 유명한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지역 발폴리첼라에서 생산이 되며, 토마시 와이너리 대표적인 데일리 와인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저처럼 무겁고 부담이 있는 스타일이 아니고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특징이라 와인 입문자나 데일리로 가볍게 즐기기도 좋은 와인입니다.


제품명이 토마시이피아네티발폴리첼라, 원산지가 이탈리아, 업소명은 금양인터내셔날이며 알콜도수는 12%입니다.
뒷면의 레이블만 봐도 추가 설명을 할게 많은데 여러번 포스팅을 했으니까 과감히 패쓰합니다.

코르크마개라고 하는것이 정말로 코르크나무를 파내어 만든것인데 이걸 100%재생을 했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와인은 정말로 아는 만큼 보고 생각하며 느낄수 있습니다.
제 주식도 분명히 아는 만큼 느낄수 있는데 저는 아픔만 느끼는거 같습니다.

  
와인을 바로 개봉하면 느껴지는 신선한 과일향인데 크게는 느껴지지는 않고 개봉하고 바로 직후에 코를 가져가면 느껴집니다.
와인과 위스키라면 잔 끝으로 모아지는 향기가 이것만 느껴도 기분이 좋을때도 있습니다.


토마시이피아네티발폴리첼라 당신의 눈탱이에 건배!
이름이 엄청나게 길어서 저희집은 그냥 퍼랭이 와인이라고 항상 부르고 마시고 있습니다.
마치 뉴트로지나슈퍼케어비피다시카모이스쳐하이드로집중케어마스크재생크림 뭐 마치 그런 느낌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붉은 빛깔과 바디감이 생각보다 가벼운 편에서 혹은 중간 정도로 무겁지도 않아 부담 없이 즐기며 마시기 좋습니다.
탄닌도 마찬가지로 생각보다는 역시나 강하지 않아 떫은 느낌이 적어서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며 편안하게 즐길 수도 있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개봉하고 바로 먹어도 맛있는데 30분 후에 마시면 저희집은 이미 다 없어질 정도로 막 퍼 마시게 되는 와인입니다.


토마시 이 피아네티 발폴리첼라 DOC는 이탈리아와인이지만 가격의 부담도 없고 스타일도 편안하여 입문용이나 날마다 마시는 데일리와인으로 좋습니다.
와인을 처음으로 시작한다면 너무 많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특히 가격 할인율에 집착을 하지 마시고 이렇게 가벼우며 균형이 잡힌 DOC 와인부터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마시 이 피아네티 발폴리첼라 저희집의 단골 재구매 와인으로 제 입맛이 이를 증명드립니다.
(말은 이렇게 잘 하지만 저희도 할인율에 신경쓰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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